독이든 달콤한 성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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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처음에 가입해 쓴 글이 800콩 죽은 글이였습니다 항상 처음에 조금씩 올라가다 잃을때는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서 넣고 의욕없어지고 입맛도 없어지고 시간도 버리는 무의미한 짓을 항상 반복해 왔습니다 그렇게 루징으로 3깡 성공해 460정도 다시 찾게 해줬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100죽으면 그만하자를 이번까지 두번 터졌는데 잘 참고 버텨내 천천히 올라왔습니다 이때까지 잃은거는 훨씬 많지만 이번에 죽은 금액을 복구하고 이득까지 본 상태였는데 요 몇일 계속 승리하고 기분이 좋아지니 갑자기 초심때 그 간절한 마음은 또 어디가고 자만에 빠져 오늘 드디어 100이 죽었습니다 (아..내가 지는건 말이 안되 다시 찾을수 있어) 라고 생각하고 지는걸 또 바로 인정 못하고 300충 어김없이 패배 입니다 하루 로스컷 100을 정해놓고 계속된 승리에 정신 못차리고 바로 이때까지 먹은거 또 날리고 반복이네여 이 글을 쓴 이유는 정말 로스컷은 중요하다 강조하고싶어 제 자신에게도 계속 반복 강조하기위해 이 글을 남겼습니다 베팅법 이런건 솔직히 안중요하고 로스컷이 젤 중요하다고 느낀 오늘이였습니다 다시 천천히 올라가겠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입금하고싶은거 참기위해 이렇게라도 글을 쓰면 진정하고있습니다 글을 못써서 죄송합니다
카지노 노하우 젤 중요한거 지는거부터 배워라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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